데이초안

야시마가이케 호숫가에 자리한 “데이초안”은 헤이세이 29년(2017) 12월에 신설된 휴게소입니다. 30명가량이 이용할 수 있는 무료 휴식 공간 외에도 찻집과 테라스 석이 병설되어 있습니다(유료).

“데이초안”이라는 이름은 중국 당나라 때 시인, 맹호연의 한시에서 따온 것입니다. “새가 운다”는 의미로 “호숫가에 새가 모여들어, 신과 사람과 자연이 공생하는 곳이 되기를” 바라는 마음이 그 속에 담겨있습니다.

데이초안

데이초안